일반인 공간 > 렌즈 부작용
1) 개요
가) 윗눈꺼풀에 거대유두의 발생이 특징적인 질병으로
나) 주로 소프트 콘택트렌즈에 의해 발생하나,
RGP 렌즈에서도 발생한다.
다) 연속 소프트렌즈 착용자의 약 15~30%, 매일 소프트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10~15%, RGP 착용자의
1~5%에 발생한다.
2) 증상 및 소견
가) 콘택트렌즈 착용시간이 감소하고, 가려움 특히
콘택트렌즈를 뺀 뒤에 심한 가려움을 느끼고,
눈의 점액이 증가한다.
나) 콘택트렌즈 착용 시 시력의 변화도 발생하고
콘택트렌즈가 주변부에 위치하는 현상도 발생한다.
다) 결막엔 거대유두가 관찰되며, 눈꺼풀의 충혈과
부종이 보인다.
3) 치료
가) 렌즈교환
a)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렌즈착용을 중지하면 5일내에 증상이 대부분 없어진다.
b) 렌즈 착용을 중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다른 렌즈로 교환하여 착용한다.
c) 연속착용렌즈는 매일 착용으로, 소프트렌즈는 RGP렌즈로, 렌즈재질의 변경, RGP렌즈의 경우 렌즈 디자인을
변경해본다.
나) 렌즈와 눈의 청소
a) 적절한 렌즈의 청소는 매우 효과적이다.
b) 반복적인 효소세정은 거대유두결막염의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다) 약제
a) 증상이 계속되고 렌즈도 계속 사용해야하는 경우 안과전문의의 진료 후, 약을 사용하여 치료한다.
 
1) 개요
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안구표면 환경의 변화로 건성안이 발생할 수 있다.
나) 환자들은 대부분은 '눈이 마르는 것 같다' 라고 하는 데, 이것은 각막의 저산소증, 눈물양의 감소, 렌즈와
안구표면의 물리학적 관계, 렌즈의 탈수현상, 혈관확장에 따른 안구 표면 온도 상승에 기인한다.
2) 증상 및 진단
가) 환자는 건조가, 눈물 분비 증가, 눈 깜박임 증가, 충혈 등을 호소한다.
나) 눈물양 측정 검사, 눈물층 관찰 및 콘택트렌즈의 움직임 등을 관찰한다.
3) 치료
가) 인공눈물 투여
나) 항염증제 투여
다) 누관 폐쇄
라) 콘택트렌즈의 착용 중지 및 교환
 
1) 개요
가) 콘택트렌즈 사용자가 결막충혈이 생기면 렌즈
사용법, 렌즈세척방법, 착용기간등 렌즈에 관한
상황을 먼저 확인해야한다.
나) 알레르기 유무, 환경적요인, 전신질환 등에
의해서도 올수 있다.
다) 결막충혈 시에는 감염과 같은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음으로 반드시 안과 의사에게 진료를
받은 후 적적한 치료를 받아야한다.
2) 원인
가) 감염 - 충혈이 매우 심하고,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의사에 게 진료를 받아야한다.
나) 비감염적원인
a) 각막저산소증
b) 손상된 렌즈착용
c) 눈 깜박거림 저하
d) 렌즈의 이물침착
e) 잘 안 맞는 렌즈
f) 세척액
 
콘택트렌즈사용자의 경우 마이봄샘의 염증이 많이 발생하며, 마이봄샘의 염증으로 인하여 눈물 층의 변성이 생겨,
렌즈 착용 시 불편함을 호소하고, 렌즈 침착물이 증가한다.
 
1) 빈도
가) 장기간 소프트렌즈를 착용한 사람에게 매우 흔하다.
나) 하루 중 렌즈착용시간이 길수록, 과거 오랫동안 렌즈를 착용한 사람일 수로각막신생혈관은 발현빈도는 증가한다.
다) 소프트렌즈 착용자가 RGP 렌즈착용자보다 발생빈도가 높은 이유는 소프트렌즈는 눈물순환이 잘 되지 않고,
각막 전체 및 공막의 일부를 덮어 저산소증에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라) 소프트렌즈 착용자에서는 0.2~33.9%, RGP 착용자에선 0.03%빈도로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다.
2) 원인
각막저산소증, 콘택트렌즈에 의한 자극, 만성염증, 외상, 렌즈용액에 의한 자극, 개인적 차이
3) 양상
가) 주로 각막상부(12시쪽)에 발생하며, 길이는 대게 1.0~1.5mm를 넘지 않는다.
나) 렌즈 사용자간의 개인적인 차이가 매우 크며, 신생혈관이 발생해도 아무런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다) 신생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면 주위로 지방이 침착되어, 비가역적 각막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4) 치료
가) 각막에 충분한 산소공급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나) 현재 사용 중인 콘택트렌즈를 중단하거나, 착용시간을 줄이고, 산소투과도가 좋은 RGP 렌즈로 재장착을 시도한다.
다) RGP렌즈 재장착 후에도 신생혈관이 지속되면 콘택트렌즈 착용을 중단한다.
 
1) 개요
가) 감염성 각막염은 콘택트렌즈의 착용에 따른
합병증 중 비교적 드문 편에 속하나,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다.
나) 감염성 각막염 중에서 콘택트렌즈와 관련이 있는
경우는 약 40.5%이며,
다) 이런 각막염은 치료도 어려울 뿐 아니라, 치료가
된다 하여도 궤양부위가 각막중심부인 경우 각막에
남는 혼탁으로 인해 영구적 시력장애가 올 수 있다.
2) 발생빈도
가) 매일착용 소프트렌즈 1년에 만 명당 2.2~4.1명,
연속착용 소프트렌즈는 13.3~20.9명, RGP 렌즈는
2명으로 알려져 있다.
나) 1회용 렌즈에 의한 각막염의 발생빈도는 연속착용
소프트렌즈와 비슷한데, 이유는 수면 시 렌즈를
착용하기 때문이다.
 
3) 위험인자
가) 수면 시 착용여부가 가장 중요하다
나) 감염성 각막염의 발생빈도가 가장 낮은 RGP렌즈의 경우도 수면 시 착용하면, 위험성이 증가하게 된다.
다) 연속착용렌즈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렌즈에 의한 세균각막염은 1/2 또는 1/4로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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